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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조무사협회 부산광역시회는 지난 627, ‘사랑의 스크린 나누기(영화관람) 그리고 스탠딩 다과를 즐기자!’ 행사를 개최했다.

 

 

 

협회 교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간무사 회원 및 가족, 지인들과 함께하는 행사로, 최경옥 부산시회 회장, 박영숙 공보이사, 서미정 이사 등 약 35명이 참여했다.

 

행사 시작에 앞서 최경옥 회장은 간무사들의 화합을 위한 자리에 회원뿐만 아니라 가족, 지인 모두가 함께 해 기쁘다앞으로도 부산시회는 회원들에게 돌려주는 협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 날 회원들이 함께 관람한 영화는 2016년 겨울에 개봉한 라라랜드, 꿈을 좇은 두 청춘 남녀의 열정과 희망, 사랑을 다룬 영화다. 회원들은 협회가 준비한 팝콘과 음료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영화 관람 후 회원 및 가족, 지인들은 서로 대화를 나누며 스탠딩 다과를 즐겼다.

Posted by 대한간호조무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