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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LPN News7월 창간을 기념으로 13개 시도회장 릴레이 인터뷰를 진행한다. 인터뷰를 통해 각 시도회 임기 내 중점사업 및 현안들을 들어본다. 릴레이 인터뷰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전남, 대전충남, 울산경남, 경기도, 강원도, 충청북도, 전라북도, 경상북도, 제주도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첫 인터뷰는 서울시회 곽지연 회장이다.

 

 

화합과 단합의 서울시회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올 해 1월 취임해, 9대 집행부를 이끌고 있는 서울시회 곽지연 회장. 곽 회장 취임 후 어느 새 두 계절이 지났다. 과연 지금의 서울시회는 어떤 모습일까? 곽 회장을 만나 그 이야기를 들어봤다.

 

 

 

Q. 내가 이것을 하기 위해 회장에 나왔다!’ 회장에 출마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불철주야 뛰어 다니시는 중앙회 홍옥녀 회장님을 보며, 저도 홍 회장님을 도와 간호조무사의 권익신장과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것이 제가 출마하게 된 이유입니다.

 

Q. 임기 내 이것만은 완성하고 싶다하는 것이 있으신가요?

 

총 네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간호조무사제도가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 할 수 있도록 서울시회가 정책적 현장 창구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두 번째는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할 수 있는 조직 재정비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의료기관 종별 회원 임금인상 및 처우개선 등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매진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소통하는 서울시회를 만들어, 회원의 권익보호와 지위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싶습니다.

 

Q. 현재 가장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업무는 무엇인가요?

 

서울시 25개 구 조직 완성과 임상협의회의 완성입니다

 

Q. 서울시회만의 자랑거리가 있다면?

 

우선 전국 최초 미래지향적인 온라인 보수교육을 시행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서울시회는 데이케어센터 어르신 돌보미 사업 수행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원에게 돌려주는 협회의 일환으로 회원 전문 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Q. 회장을 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였나요?

 

201714일 회장 취임 이후 짧은 시간 동안 서울시회 25개구를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찾아다니며 구 조직을 완성하고, 마지막 5개 권역별 2차 회의를 마쳤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Q. 회원들에게 어떤 회장으로 기억되고 싶은가요?

 

"중앙회와 더불어 간호인력 개편에 최선을 다해 간무사의 지위향상에 최선을 다한 회장이다라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Q. 회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 한 마디 해주세요.

 

우리는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한 알의 모래알과 같은 존재입니다. 협회를 중심으로 험난한 길을 동행해서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Q. LPN News를 통해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서울시 회장 곽지연입니다.

먼저 LPN News 인터넷판 창간 릴레이 인터뷰에 초대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협회와 더불어서 회원들을 대변 할 수 있는 LPN News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빠르고 정확한 소식을 회원들이 많이 접할 수 있는 전달자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LPN News가 더욱 승승장구하시길 기원합니다.

 

 

 

Posted by 대한간호조무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