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는 환자와 가장 먼저 만나고 가장 가까이에 자리하는 간호인력입니다.
LPN News는 간호조무사가 대한민국 간호인력으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하는데 함께합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보수교육 신청자가 급증함에 따라 지난해 10월부터 KLPN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협회와 회원간 소통의 창이 되어주고 있는 콜센터가 전해온 회원문의를 전한.


Q. 2016년 유예기준과 2017년 유예기준이 다른가요?


A. 2016년부터는 유예대상 기준

2016년 6개월 이상 간호조무사로 근무하지 않은 자


2017년부터는 유예대상 기준

※본인의 질병이나 그 밖의 불가피한 사유로 보수교육을 받기 곤란하다고 인정하는 자

 -의료기관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질병 입원

 -의료기관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육아휴직


질병 및 그 밖의 불가피한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자는 미종사자로 분류됩니다.

Posted by 대한간호조무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