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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무협) 부설 간호조무사교육원이 장기요양 사례관리자 육성 교육을 시행한다.

 

간무협은 지난 7월 열린 재가장기요양기관 시설장 및 방문간호 회원 확대 간담회에서 통합재가급여 서비스에 방문간호 간무사가 욕구조사 제공인력으로 포함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교육이수가 필요하다는 회원들의 의견을 취합한 바 있다. 이에 간무협 부설 간호조무사교육원은 방문간호 간무사들을 대상으로 통합재가급여 사업 수행에 필수적인 사례관리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총 432시간의 이론교육으로 실시되며,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하루 8시간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케어 캐니지먼트에 대한 이해 이용자와 이용자가족 이해하기 이용자 능력에 대한 이해와 대응 이용자의 의료적 이해와 대응 방문간호사정 통합재가급여 사정도구의 활용 외국의 다양한 사정도구 및 교육종합정리로 구성되며 사례발표회와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 된다.

 

홍옥녀 회장은 사례관리자 교육을 통해 방문간호 간무사들의 역량강화가 이루어져 간무사가 통합재가급여 서비스에의 욕구조사 제공인력으로 당당히 포함되길 기대한다며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오는 28일부터 1118일까지 매주 토요일 대한간호조무사협회 강의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오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총 45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장기요양 사례관리자 교육에 관심있는 간무사는 누구든지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홈페이지(http://klpna.or.kr/) 공지사항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osted by 대한간호조무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