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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기자 이기화

 

경기도회 ‘1004봉사단이 의료봉사단체 스포츠닥터스와 함께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1004봉사단은 지난 1014일부터 5주간 진행된 ‘2017 경향신문 가을야구대회에 의료봉사단으로 활동했다.

 

1004봉사단은 21조로 경기가 열리는 장항 야구장을 찾아 응급 상황에 발빠르게 대처했다. 공에 맞아 팔꿈치를 다친 선수, 슬라이딩하다가 인대를 다친 선수 등을 비롯해 응원차 현장에 온 가족까지 치료해줬다.

 

지난 10, 경기 중 부상당한 선수를 신속히 응급처치하고 구급차를 통해 응급실로 이송한 김순홍 사업이사는 바람이 많이 불어 긴장도 됐지만 박경임 분회장(고양파주시)님이 계셔서 침착하게 잘 처치 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11월 첫 주 봉사에 나선 박노경 분회장(김포부천시)1004봉사단 활동에 누구보다 열심이다. 박 분회장은 우리 협회를 통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좋다봉사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에 기회만 된다면 언제든 함께하고 싶다고 전했다.

 

추운 날씨에 바람은 차가웠지만, 경기도회 1004봉사단의 따뜻한 마음까지 덮을 수는 없었다. 경기도회 봉사단의 온기가 사회 곳곳 더욱 많은 곳에 퍼지길 기대해 본다.

 

 

Posted by 대한간호조무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