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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회가 시군구분회 및 임상협의회 구성 등 조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북도회는 지난 11일 문경시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문경시분회 회원 50여 명과 함께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중앙회 홍옥녀 회장 초청으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지난 1118일 임시대의원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된 이종잠 회장의 5대 공약 중 하나인 시군구 분회 및 임상협의회 구성 완료를 위한 첫 번재 행보로 마련됐다.

 

홍옥녀 중앙회장과 이종잠 경북도회 회장은 간담회 전에 윤장식 문경시보건소장을 예방하고, 문경시보건소 사업과 간호조무사 현황 등에 대해 의견을 나줬다. 특히 문경시보건소 차원에서 간호조무사를 적극 활용하는데 협조를 구했다.

 

 

 

간담회는 중앙회 최종현 기획이사의 간호조무사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 발표로 시작됐다. 최 이사는 발표를 통해 간호조무사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문경시분회의 조직화 및 정치세력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홍옥녀 중앙회장은 간호조무사로서 원자력병원에서의 35년을 조명하고, 원자력병원 한아름회와 노원구분회 탄생 등 조직운영의 노하우와 역사를 전하면서 문경시분회의 활성화를 주문하였다.

 

홍 회장은 문경시분회 조직화를 축하한다문경시분회 활성화를 위해 중앙회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이종잠 경북도회장은 시군구 분회 및 임상협의회 구성을 완료하겠다는 선거공약의 첫걸음으로 문경시분회 간담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내년 상반기까지 경북도회 조직 구성을 마무리하여 선도하는 경북도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Posted by 대한간호조무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