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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무협, 회장 홍옥녀)가 간호조무사 대상 일본 후쿠오카 장기요양복지시설 연수를 진행했다.

 

간무협은 양질의 다양한 간호기술과 치매케어의 기법을 배워 간무사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자 지난 2~5일 일본 장기요양 등 시설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노인연구 정보센터()가 시행하는 일본(후쿠오카연수)프로그램으로,  현지 의료보건복지 기업인 아소 社의 간호기술과 치매케어 기법에 대한 강의와 함께 고령자서비스제공 주택, 치매노인공동생활과정, 소규모다기능 시설, 재활형 주야간보호센터 등을 방문했다.

 

연수에 동행한 노인연구정보센터 황재영 소장은 우리나라는 여전히 제공자 중심의 노인 및 치매 케어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이번 연수에서는 서비스 수혜자 중심으로 구성된 시설과 케어 기법을 강조하는 형태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이순옥 충북도회장을 단장으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20여명의 연수단이 참여했다. 이 회장은  일본 연수만으로 그치지 말고, 국내 우수 장기요양기관 등을 견학하는 프로그램을 추가로 개발하여 지속적으로 교육 데이터가 누적되도록 노력하겠다”며앞으로도 협회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연수에 참여한 간무사 최미경 씨 또한 치매전문교육과 사례관리교육에도 일본 연수가 패키지로 구성되어 선진국 사례를 직접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나타냈다.

 

 

 

 

 

Posted by 대한간호조무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