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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기자 신영선

 

 

경기도회가 조직 활성화를 도모하고 2017년 한해 보수교육을 평가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회는 지난 15~16일 이틀 간, 수원시 앰배서더호텔에서 경기도 시·군 분회 및 임상분과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 LPN 조직강화 워크숍 및 2017년 보수교육 평가회를 개최했다.

경기도회 김길순 회장을 비롯해 홍옥녀 중앙회장, 경기도 이사진 및 분회 회장단들이 참석한 이 날 평가회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눈길을 끌었다.

 

 

경기도회 김길순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계획하는 시기에 임원 및 회원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가지게 되어 기쁘다내년에는 시·군분회 및 임상분과 활성화에 더욱 주력하며 회원들과 늘 함께하는 경기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홍옥녀 중앙회장은 경기도회가 회원 조직 강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애쓰고 있어 늘 감사하다중앙회에서도 경기도회 회원들의 조직 강화 및 질 높은 보수교육을 위해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워크숍 첫 날은 홍옥녀 회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김헌경 사무처장의 2017년 시·군 분회 활동보고와 우수분회 소개, 최현희 교육국장의 경기도회 보수교육 실적 평가로 진행됐다. 특히 조순례 파독간호조무사위원장과 전혜선 지휘자의 축하 공연은 워크숍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 날 안산분회와 구리·남양주 분회가 우수분회활동지로 소개 되었으며, 그 외 지역 분회 활성화 방법에 대해 분회 회장단들과 토의를 진행했다. 또한 경기도회는 2017년도 보수교육을 마감하며 전국 시도회 보수교육 실적 통계상 경기도회가 전국 시도회 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발표해 큰 박수를 받았다.

 

워크숍 둘 째 날에는 정덕희 교수의 초청강연과 최근 오픈한 LPN홀 현장 견학이 진행됐다. ‘그럼에도 함께 하소서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 정덕희 교수는 “LPN은 봉사하며 수익도 얻는 축복받은 직업이니 모든 LPN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하시길 바란다고 말해 회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경기도회 임원진과 회원들은 간호조무사들의 화합과 단결, 또한 간호조무사를 위한 정책개선과 처우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분회 활동과 협회 협조를 다짐하며 워크숍을 마무리했다.

Posted by 대한간호조무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