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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기자 이기화

 

 

 

경기도회 김길순 회장이 경기도 LPN 봉사단의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 13일 남산 제이그랜하우스 젝시가든에서 열린 14NGO 스포츠닥터스 후원의 밤에서 김길순 회장은 경기 LPN봉사단장 자격으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 날 후원의 밤에는 스포츠닥터스의 초대로 김길순 회장을 비롯해 김순홍 이사, 조옥련 이사, 박노경 분회장, 이기화 LPN News 회원기자가 참석했다.

 

스포츠닥터스는 2003UN DPINGO로 정식등록된 국제의료봉사단체로, 민간의료단체 중 세계 최대 규모의 NGO. 지난 14년간 국내외 의료문화예술스포츠관련 봉사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회는 스포츠닥터스의 요청을 받아 지속적으로 경기 LPN봉사단을 파견해왔다.

 

후원의 밤에서는 의료계에 몸담고 있는 의사를 비롯해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등 임상에 있는 다양한 직종의 인사들이 모여 봉사자와 공로자들의 시상을 축하하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 날 김길순 회장에게는 감사패가, 5명의 봉사자들에게는 감사장이 수여됐다.

 

 

 

김길순 회장은 그동안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함께 애써주신 우리 경기도회 LPN 의료봉사 단원들에 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이 상은 우리 간호조무사가 어려운 곳을 더욱더 살피라는 의미에서 주신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 회장은 "2018년에는 더 많은 회원들이 동참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 날 행사 진행을 맡은 김병찬 아나운서는 간호조무사는 우리와 일상을 함께하며 우리의 곁에서 항상 만날 수 있는 분들이다라며 최일선에서 소리 없이 저희를 도우며 봉사활동에도 열심히 활동해주신 대한간호조사협회 경기도회 김길순 회장님과 간호조무사 여러 선생님들을 소개한다라고 말 해 큰 호응을 얻었다.

 

조옥련 이사는 “2017년 협회 활동을 통해 감사와 보람을 얻는 일들이 많았다특히 오늘 행사를 통해 좀 더 발전된 간호조무사의 위상을 보았다고 말했다. 이어 조 이사는 “2018년도에는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간호조무사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Posted by 대한간호조무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