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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남간호조무사회가 연말을 맞아 회원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울산경남회는 지난 16일 호텔 인터내셔널 그랜드볼룸 대연회장에서 올 한해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2017년 보수교육을 평가하는 송년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는 홍옥녀 중앙회장을 비록해 곽지연 서울시회장과 한경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정구창 창원시제1부시장, 박진숙 김해시의원, 임승환 한국복지사이버대학 부총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를 개최한 하식 회장은 "오늘 이 행사가 회원 여러분의 자긍심을 높이고 울산경남회가 서로 화합하고 신뢰하며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울산경남회는 늘 회원들과 함께하며 회원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홍옥녀 중앙회장은 "오늘 초대되신 회원분들은 충분히 축하와 박수 그리고 칭찬받아 마땅한분이다"라며 "중앙회와 시도회과 함께 협력해 2018년에는 더욱 발전하는 대한간호조무사협회가 되겠다"라고 축하인사를 건냈다.   

 

 

 

이 날 자리에 함께한 한경호 경남도시자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맡은직종에서 묵묵히 희생하신 간호조무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그 노력과 헌신히 헛되지 않도록 지자체에서도 간호조무사의 목소리를 늘 귀담아 듣겠다"라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행사는 1부 보수교육 평가회와 2부 회원 장기자랑으로 구성됐다. 1부 보수교육 평가회에서는 2017년 한 해 울산경남회 보수교육을 다방면으로 평가하고 이 평가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회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더욱 알찬 교육내용을 선보일 것을 다짐했다.  2부에 진행된 지역별 회원들의 장기자랑은 행사의 흥겨움을 배가시켰다.

 

 

 

Posted by 대한간호조무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