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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간호조무사회 양천구분회가 2017년 한해를 돌아보고 회원 간의 단합을 도모하기 위한 송년회를 개최했다. 1228일 열린 이번 송년회에는 홍옥녀 중앙회장을 비롯해 곽지연 서울시회장, 정재숙 서울시회 간정회장 등 분회 회원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자유한국당 김승희 의원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승희 의원은 송년회에 초대해 주신 양천구회원들에게 감사하다간호조무사 관련 다양한 현안들에 관심을 갖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늘 간호조무사와 함께하겠다고 소감을 전해 회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홍옥녀 중앙회장은 김승희 의원 초청 송년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중앙회는 앞으로도 시도회와 함께 회원들의 권익향상과 역량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 송년회에서는 회원들이 의료현장의 다양한 소식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17년 처음 도입된 간호조무사 자격신고와 관련해 각 분회 회원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자격신고를 알리며 협회에 협조하겠다고 다짐했다.

 

곽지연 서울시회장은 “2017년 한 해 동안 열심히 활동해주신 김희순 양천구분회 회장님을 비롯해 많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오는 새해에도 회원들이 더욱 분회 활동을 활발히 할 수 있도록 서울시회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Posted by 대한간호조무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