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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무협, 회장 홍옥녀)가 간무사들의 보험정구전문가 과정 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간무협은 지난 16~7일 보험청구전문가과정 2기 실무특강과 의료심사전문가 2급 시험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간무협은 간무사들이 의료보험 심사청구를 통해 간호업무 뿐만 아니라 의료기관의 경영에도 참여해, 다변화된 의료사회의 전문 인력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보험청구전문가 과정을 개설했다. 이를 위해 작년 11월 건강보험 청구심사 전문기관인 ()위너메디(대표 김경애)와 업무협약식을 갖고, 교육을 위너메디에 위탁했다.

 

지난 6일 진행된 실무특강에는 홍옥녀 중앙회장도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홍 회장은 보험청구전문가 과정에 대한 회원들의 관심과 열정이 매우 높다이 교육을 통해 우리 간무사들이 현장에서 더욱 인정받고 당당히 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간무협에서 진행하고 있는 보험청구전문가 과정은 온라인 이론교육 22차시와 오프라인 실무특강 10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을 모두 수료한 교육생은 의료심사전문가 2급 시험을 응시할 수 있다.

보험심사전문가 자격 취득자는 각종 의료기관과 건강보험 청구관련 프로그램 개발업체, 기타 의료관련 교육기관 및 벤처회사에 취업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보험회사 심사업무도 할 수 있다.

 

작년부터 시작해 2기 과정까지 모두 마친 간무협은 1월 중순부터 간무협 홈페이지를 통해 3기 교육생도 모할 계획이다.

 

 

 

Posted by 대한간호조무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