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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회(회장 이종잠)가 구미시분회 회원 정책간담회를 열고 간호조무사(이하 간무사) 조직 활성화를 도모했다.

경북도회는 지난 29일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에서 구미시분회 회원 약 40여 명과 함께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간담회에는 중앙회 홍옥녀 회장과 경북도회 이종잠 회장을 비롯해 순천향대병원 신용분 간호부장도 참석해 간담회의 열기를 더했다.

 

간담회에 앞서 홍옥녀 회장과 이종잠 회장은 순천향대병원 임한혁 원장과 신용분 간호부장을 예방하고 현 간무사 현황 및 사업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간무사 활용에 대한 병원의 적극적인 협조도 구했다.

 

본격 간담회는 중앙회 최종현 기획이사의 간호조무사 조직화 및 정치세력화라는 주제발표로 시작됐다. 최 이사는 발표를 통해 향후 구미시분회 발전 방향과 정치세력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홍옥녀 중앙회장은 분회의 발전이 경북도회 발전의 발판이 된다이는 곧 조직화를 통한 간무사 발전의 기틀이 될 것이라고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 날 간담회에 함께 한 신용분 간호부장은 순천향대 구미병원을 방문해주신 홍옥녀 회장님과 이종잠 회장님을 비롯해 구미시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보건의료 분야에서 함께 일하는 간무사의 직무능력과 권익보호 향상, 복지증진 도모를 위해 간무협이 더욱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축하인사를 건냈다.

 

이종잠 회장은 “‘2018년은 간호조무사 활용증대 제도마련의 해라는 협회 슬로건에 맞춰 경북도회도 간무사가 차별받지 않고 제대로 대우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다시군분회의 활발한 활동이 협회의 원동력이며, 나아가서 간무사의 지위 향상과 처우개선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Posted by 대한간호조무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