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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 경상북도간호조무사회(회장 이종잠) 감사가 경산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장에 취임했다.

 

지난 2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는 제9대 공무원직장협의회 출범식과 함께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 날 출범식에는 최대진 경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정병택 경산시의회 부의장과 김상욱 공무원노동자단체경북협의체 회장, 경북 시군 노조와 직장협의회 회장단,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솔트 앙상블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된 출범식은 국민의례와 함께 공로패 수여, ·취임사, 축사, 임원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미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성의 섬세함으로 작은 소리도 크게 듣고 당당하게 협의회를 이끌어 신명나는 직장 분위기, 소통하고 신뢰받는 직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산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는 회원들의 권익보호와 목소리를 대변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은 물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 200111월에 출범했다. 

 

그동안 농촌일손돕기, 자녀와 함께하는 지역투어, 서울사무소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경산시청 소속 공무원 1200여 명의 공직자를 대표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미정 회장이 취임한  올해는 직협 회보 제작, 문화의날 행사, 홈페이지 타임이벤트, 신규임용자 간담회, 베스트 공무원 선정 등 다수의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대폭 늘릴 예정이다.  

 

Posted by 대한간호조무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