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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시간호조무사회가 지난 11일 제43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총회에는 홍옥녀 중앙회장과 김길순 수석부회장, 이순이 부회장을 비롯해 원희룡 제주지사,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 위성곤 의원, 제주도의사회 강지언 수석부회장 등 내외빈 약 100여 명이 참석에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총회로 나뉘어 진행된됐다.

본격 행사에 앞서 개회사에 나선 강소연 제주도회장은 올 해에도 더욱 내실있는 협회로 성장하기 위해 제주도간호조무사 근로환경조사와 처우개선에 중점을 두고, 보수교육 전문성 강화와 대 도민 봉사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강 회장은 임상협의회의와 시·분회 조직을 활성화 시키고, 우리의 권익을 더 반영할 수 있는 정치세력화에 한 발 더 내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홍옥녀 중앙회장은 “2018년은 간호조무사 활용 증대 제도 마련의 해로 정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간호조무사가 실무 간호 인력으로서 위상을 재정립할 수 있도록 대의원들이 더욱 힘을 보태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진 유공자 표창에는 중앙회장상, 제주회장상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3인의 수상자에게 시상됐다.

중앙회장상은 정춘매(현창옥내과의원), 장춘희(윤성현내과의원) 회원이, 제주회장상은 한명숙(제주삼성의원) 회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부 총회에서는 전차 대의원총회결과 보고, 2017년 정기감사 결과 보고 등과 2018년 주요사업계획() 2018년 주요처리 안건을 의결했다.

 

 

 

 

 

Posted by 대한간호조무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