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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간호조무사회(회장 정재희) 44차 정기대의원총회가 지난 227일 광주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개최됐다.

 

홍옥녀 중앙회장과 정재희 광주전남회장을 비롯해 정의당 윤소하 의원, 박혜자 전 의원, 이용섭 전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순이 구의원, 전남도청 김영두 의료관리팀장, 김재갑 전략기획실장과 대의원 약 60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유공자 표창 시상과 2017년 정기감사 보고, 2018년 사업계획() 심의 등이 이뤄졌다.

 

먼저 유공자 표창에는 중앙회장상, 전라남도지사상, 시도회장상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7인의 수상자에게 시상됐다.

 

중앙회장상 : 정수진(광주미즈피아병원), 염삼숙(원광대학교한방병원)

전라남도지사상 : 조혜경(화순전남대학교병원), 양정하(순천성가롤로병원)

시도회장상 : 이경아(한센협회부설의원), 김은경(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 이철승(중앙회 재무국장)

 

이어진 총회에서는 2017년 대의원총회 및 정기감사 결과가 보고됐으며, 2018년 사업계획()과 수입지출예산안 의결이 통과됐다.

 

 

 

정재희 광주전남회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광주전남회는 임상협의회와 시군구 분회조직을 더욱 활성화시켜 찾아가는 간담회 개최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콜센터 및 민원창구 운영으로 회원이 중심이 되는 협회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 국민에게 신뢰받고 국가가 필요로하는 간호 인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근로환경 및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도 중앙회와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홍옥녀 중앙회장은 작년에 광주전남도회가 이룬 성과를 언급하며 실무 간호인력으로서 위상을 재정립해 그 결실을 광주전남회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더욱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Posted by 대한간호조무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