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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전주 교육 연달아 진행

 

 

 

보건복지부 예산을 받아 진행 된 ‘2018년 간호조무사 치매전문교육서울 A반의 수료식이 지난 513일 한양대학교에서 개최됐다.

 

‘2018년 간호조무사 치매전문교육은 현 정부의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으로 치매 전문 간호인력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정부가 2018년도 보건복지부 소관 예산에 간무사 치매전문교육 예산을 확정 편성해 진행한 교육이다.

 

3주 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치매전문교육은 치매의 이해 치매의 원인과 진단 치매의 치료와 예방 치매의 조호 치매환자의 가족지원 치매 조호자 지원 등의 내용으로 교육이 이뤄졌으며 노인연구정보센터 황재영 소장, 인천 은혜병원 가혁 진료원장, 서울여자간호대학 김명애 교수, 숭실사이버대학교 조문기 교수, 단국대학교 대학원 장연수 교수 등이 강사진으로 참여했다. 서울 A반은 총 117명의 수강생 모두 강의를 수료했다.

 

 

이 날 수료식에 참석한 주춘희 교육위원장은 여러분은 국가예산으로 전문 교육을 받은 첫 번째 수료생이라며 올 해 치매전문 교육부터 시작해 앞으로 더욱 다양한 전문교육을 만들어가겠다라며 축하인사를 건넸다.

 

이 날 대표로 수료증을 받은 위금옥(강동성모요양병원) 회원은 협회에서 회원들을 위해 질적인 전문교육을 진행해주어 감사하다강사진과 교육의 질 또한 매우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다른 회원들도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효순(서울의료원) 회원은 그동안 치매에 대해 막연하게 알고 있었는데 강의를 통해 지식적인 이해의 폭이 넓어졌다임상에서도 치매환자를 돌보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교육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서울A반 교육을 모두 마친 간무협은 부산에서도 교육을 시행한다. 부산시간호조무사회 교육관에서 519()부터 62()까지 총 5, 40시간의 이론교육으로 진행된다.

 

 

Posted by 대한간호조무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