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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이 방문간호 현직 종사자를 초빙해 방문간호 현장 사례발표 시간을 가졌다.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4기 양성교육과정을 진행 중인 수원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이 현직 방문간호 종사자를 초빙해 방문간호 현장 사례발표특강 시간을 가졌다. 

 

지난 26() 본교 방문간호 과정 2기 수료생이자 현직 방문간호 간호조무사로 근무 중인 박노경 강사(올댓시니어스센터)가 수원여대 미림관 강당에서 4수강생들과 만났다

 

▲ 방문간호 현장사례 외에도 수료 후 취업 및 진로, 향후전망 등 수강생이 주로 궁금해하는 내용들을 강연하였다.    


이날 강연은 수료 후 취업 및 진로, 근무방식, 환자 발굴 방법 등 수강생들이 주로 궁금해 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현업의 생생한 정보를 전했다. 또한 정부제도 방향, 연계 전문교육 소개 등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직업군의 발전 가능성과 미래 가능성을 소개했다. 강의 마지막에 마련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수강생들이 연신 열띤 질문을 쏟아냈다.

 

박노경 강사는 앞으로 노인장기요양기관의 간호 비율이 (요양보다) 증가할 계획이라며 방문간호 간호조무사는 미래가 밝은 직업이다. 무사히 수료하고 현장에서 만나자고 후배 수강생들을 독려했다.

 

주간반 안옥화 수강생(원자력병원)고령화 시대에 의료취약계층이 앞으로 더 늘어날 것이기에 방문간호 수요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하지만 그에 걸맞게 수가 안정 등 현실적인 문제가 해결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야간반 노형승 수강생(광명성애병원)현장의 소리를 시원하게 전해주셔서 도움이 됐다방문간호 수료생들을 위해 앞으로 인력활용 방안 등을 많이 논의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수원여대 평생교육원은 2008년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1기 교육과정을 시작, 2016년 경기도간호조무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이후 수도권 유일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양성 교육기관으로 방문간호 수료생을 활발히 배출하고 있다. 

Posted by 대한간호조무사협회